두달사용 후기
2020.12.17
이경진

저희 집이 화이트에 그레이톤이에요.
그래서 가죽소파보다는 패브릭이 더 따뜻해보이고 아늑할거라 생각했는데, 저희 집에 투투 소파가 넘 잘 어울리고 제가 생각했던 모습이어서 너무 만족합니다.
초등생 아이는 자기 침대처럼 넓고 편하다며 한몸으로 지내구요.
저희 친정엄마도 오시면 꼭 낮잠을 주무시고 가실만큼 편한가봐요.
오래 앉으면 천이 살짝 울지만, 시간이 지나면 금새 펴지네요.
두달 넘게 사용해보고 올리는 후기이니 구입하셔도 후회 없을실거에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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